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지난 19일 온라인선결제 서비스 ‘지금결제’ 오픈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지난 19일 온라인선결제 서비스 ‘지금결제’ 오픈
  • 신현재 기자
  • 승인 2019.08.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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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렌터카 전문 기업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이 지난 19일, 하와이 렌터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결제 시스템 ‘지금결제’를 오픈했다.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하와이 지역 렌터카를 예약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는 현지 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예약 시스템에서 나아가 선결제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렌터카 예약 차량 선택 시 ‘지금결제’를 선택하고 예약 마지막 단계에서 ‘지금 결제 금액’을 확인한 뒤 카드로 결제하면 렌터카 예약은 물론 이용요금 지불도 완료된다.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추가 옵션(네비게이션, 카시트, 언더에이지피 등)과 편도 이용 요금은 별도로 현지에서 결제하면 된다.

단, 지금 결제를 통해 차량을 예약 할 경우에도 차량 픽업 시, 보증금(디파짓) 결제가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 운전자 분의 여권 상 영문명과 동일한 해외 승인 가능 신용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선결제 시 취소료 부담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취소료 및 환불 규정을 마련했다. 대여 시간 기준 24시간 이전에는 무료 취소 및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대여 시간 기준 24시간 이내 또는 대여 시간 이후 취소 시 1일 대여 요금이 취소 패널티로 부과돼 차감 후 환불 된다.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관계자는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예약 서비스 제공 이래로 온라인 선결제 예약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역에 지금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홀딩스 산하 기업 알라모렌터카는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이래 전 세계 9,600여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렌터카 기업이다. 24시간 실시간 온라인 예약, 선택형 요금제 등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신현재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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