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을 대표하는 광주 요리학원 ‘국제요리칵테일학원’
전남을 대표하는 광주 요리학원 ‘국제요리칵테일학원’
  • 최민우
  • 승인 2018.02.03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는 물론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아카데미들이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요리 아카데미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한식은 물론 중식, 일식,양식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요리들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그 수요가 높은 편이다.

 

전남을 대표하는 광주 요리학원 ‘국제 요리 칵테일학원(이하 광주 국제칵테일학원)’은 1985년 오픈 이후 2018년 현재까지 33여년 동안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있는 요리 학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복어 조리기능사 양성 및 가정요리, 창업요리 수업과 더불어 칵테일 전문 교육기관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조리기능사 과정과 조주기능사 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조리학과나 식품영양학과 또는 식음료학과에 진학할 학생들의 대한 꿈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광주 국제 칵테일학원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복어, 조주기능사 모두 상시개강을 통해 2개월 단과 과정과 6개월 회원제 과정을 커리큘럼으로 확충하고 있다. 한식의 경우 주 4회 수업이며, 양식은 주 3회, 중식과 일식은 각각 주 2회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그밖에 가정요리 및 창업요리는 1:1 맞춤식 수업으로 진행되어 보다 꼼꼼한 교육이 가능하다. 실습에 필요한 모든 준비물은 아카데미 내부에 구비되어 있어 따로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광주 국제 요리 칵테일학원을 이끌고 있는 박수진 원장은 “가족과도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강생들 모두가 요리에 대한 끊임없는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고 기초 지식 및 스킬을 연마하며 배움의 목적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력을 발휘하고 싶다”라며 “향후 조리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인재들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제 12회 광주 김치축제 대상 노동부 장관상 수상, 제 10회 순창 고추장 요리대회 학생부 대상 및 일반부 장려상 수상, 남원 지역 음식 검수 및 향토 음식 개발, 제 10회 광산구 우리 밀 요리대회 은상 수상 등 실제 광주 국제 요리 칵테일학원의 수강생들은 커리큘럼을 통한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최민우  hello_ww@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