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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접경지역 곤충을 탐구하는 청정연천 꿈나무”연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

【경기북부교육청=ndnnews】안홍필 기자 =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용섭)에서는 2016년 4월 1일(금)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영재교육대상자로 선발된 50명을 대상으로 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었다.

   
 

『교사 관찰·추천에 의한 영재 선발제도』로 최종 선정된 영재교육원 50명의 학생들을 비롯하여 영재지도강사, 학부모, 관내 교장선생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재교육원 원장인 박용섭 교육장은 인사말씀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 연천교육을 앞으로 이끌어갈 청정 연천의 자연생태환경의 리더들을 환영하고 1년간 우리 영재교육원에서 즐거운 배움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의 이진구 연구사의 ‘DMZ 접경지역 연천의 곤충 한 살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영재교육원 개강식 식전 활동으로는 학생들과 함께 ‘영재교육원 비전세우기’를 실시하고 특강 중에는 ‘곤충 관련 질문’을 포스트잇에 작성하는 등 학생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활용하여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만들어 가는 영재교육원 운영의 발판이 되었다.

연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프로그램은 수학, 과학, STEAM 등의 교과활동과 봉사활동, 체험학습, 과학캠프활동의 비교과활동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며 조작활동과 체험을 통한 융합인재교육으로 창의성을 기르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홍필 기자  afc77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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