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리신 후천법미륵불
하늘이 내리신 후천법미륵불
  • 김태균기자
  • 승인 2020.02.10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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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계불용사

 

사단법인 용화세계불용사 후천법 미륵불

 

하늘이 내리신 후천법미륵불

사단법인 용화세계불용사

 

- 하늘이 보내주신 인연으로 인터뷰 성사

- 불보살님의 원력으로 중생제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200961, 정월 열 이튿날 하늘이 불보살 부처님으로 법명을 내리셨고, 201499일 새벽 210분에 하늘이 원불님으로 법명을 내려주셨다. 하늘이 내리신 불보살부처님으로 육신에 인간 중생이 가질 수 없는 천기, 심통력, 일천문을 내려 받았다.

 

 

 

 

갑자기 범상치 않은 기운이 주변을 휘감았다. 인터뷰를 하던 원불님에게 침묵의 시간이 찾아왔다. 그리고 침묵을 깬 한 마디, ‘하늘이 보내주신 인연자라 하신다’. 온 몸으로 들어온 부처님의 소리였다.

용한 기도발과 영험한 천도제로 이미 경험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자자한 원불님이었지만 이전까지는 인터뷰 요청에 응하거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적이 없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대답만 내려주었기 때문이라 했다. 하지만 본지 기자가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를 청했을 때 원불님께는 이제는 때가 되었다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야기가 한창이던 때 하늘이 보내주신 인연자라는 음성이 내려온 것이다.

 

이렇듯 후천법미륵불은 직접 하늘의 소리를 받아 내담자를 상담하고, 천도제를 올린다. 성불을 이룰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바로 눈앞에서 목격한 영접의 순간은 감격스럽고 신비로웠다. 놀라운 인연으로 직접 듣게 된 후천법미륵불의 영험함을 부족하나마 글로 풀어보고자 한다.

 

 

 

기도 중에 불쌍한 중생을 제도하라는 계시 받아

원불님은 200961세 되던 때에 부처님의의 길로 들어섰다. 20년간 삼성생명에 근무하며 사회생활을 하던 중이었다. 이전에도 사찰을 다니며 기도는 했었지만 온 몸으로 부처님을 맞으리라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다.

 

기적과 같은 일은 중국에 있는 아들을 위해 백일기도를 하던 중에 벌어졌다. 원불님은 기도한 지 12일째 되는 날, 여느 날처럼 출근을 하려 2층 계단을 내려오려 하는데 하늘에서 출근하지 말고 830분까지 기도하는 암좌에 가서 자리하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다리가 후들 떨려서 어떻게 계단을 내려왔는지도 모르고 기도하는 암좌로 바로 가서 자리에 앉는 순간. 하늘에서 크나큰 불상이 내려와 육신을 덮었다. 눈을 뜨니 그 광빛이 인간의 힘으로 들 수도 볼 수도 없었다. 그 순간에 몸이 접시같이 돌아가며 눈물 콧물이 한없이 흘렀다. 부처님 나라에 가니 온 하늘에 부처님이었고 칠불의 일인자라 명하였고 불쌍한 중생 제도하라는 명을 내리시어 중생제도 하겠다고 답을 하고 눈을 뜨니 앉은자리 그 자리였다. 그 때부터 중생제도를 하게 되었고 중생들을 마주앉으면 뭐 때문에 고통 받고 시달림을 당하는지를 보여주고 들려주었다. 그 후 8개월 뒤 1999812일 자그마한 법당과 인연이 되어 삼존불을 모시게 되었다.

그 때부터 중생제도 하면서 음력초열흘날이면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청통 은해사, 합천해인사, 밀양표충사, 양산통도사 산신님이 부르시면 이른 새벽 홀로 차를 몰고 5년을 한 달도 빠짐없이 명을 받아 왔다 갔다 했으며 그 시점부터 후천법 미륵불 불용사법당에 자리를 하시어 중생제도 하시는데 동참하게 된 것이었다. 암좌에서 삼존불을 모시는 일년 동안에 하늘에서 비로자나 부처님(음력 2010812일 새벽 210분 국태궁법당에서 좌정하심), 불보사 부처님, 약사여래부처님, 세존경부처님, 지장보살님, 국회장군님, 손돌부처님, 칠불의부처님불상님을 원불님 육신으로 내려주시어 가야불상 공장에서 조성하라는 명을 받아 칠불의 부처님 불상님을 부산시 남구 용호동 322-1번지에 2010812일 새벽 210분에 하늘의 지시대로 법당에 자리를 하였다.

 

심통력, 천기, 천문 모두 주셨으니 중생을 제도하시는데

원불님은 인간 중생이 가질 수 없는 심통력, 천기, 일천문으로 중생들을 마주하면 나이, 생일 상관없이 무엇 때문에 몸이 아프고 자손들이 고통 받고 안 풀리는지를 소상하게 알려주신다.

원불님은 철학을 배운 적도 따로 공부를 한 적도 없다. 하늘이 내리신 심통력으로 앉으면 구만리 서면지구촌을 볼 수 있는 원력, 위력, 심통력을 하늘에서 받았기 때문이다.

하늘이 내리신 기도문 아침예불 저녁예불 기도문 조상님 천도기도문 부처님음성공양

새벽 2시가 되면 하늘에서 기도로 내려주시는데 휴대폰으로 녹음하여 원고지에 옮겨서 출판사에서 기도문책자를 출판한다. 음성공양도 기도를 주셔서 휴대폰으로 녹음하여 녹음실에 보내어 CD로 만들어서 사용 한다 . 남성, 여성, 애기 등 가지각색 목소리가 나온다.

원불님이 입으신 관복은 황용의 관복이다. 우주공간에 이씨 왕님의 황용의 관복과 하늘의 청용의 용왕님의 관복으로 용화세계후천법 미륵불을 인간 세상에 탄생하시는데 용이 환생을 하셨다. 하늘이 내리신 관복이다.

 

채약산 쉰질바위에 미륵의 삼존불 조성

채약산 쉰쥘바위에 미륵의 돌부처님 삼존불이 탄생이 되신다. 중앙불 220cm, 우측불 150 cm , 좌측불 150cm 이다. 원불님은 팔공산 원력을 쉰질바위로 모두 인수인계할 것이라 했다. 인간의 인력으로는 안 되고 하늘의 뜻으로 대업을 이룰 것이라는 계시를 받았다.”

 

 

 

 

이 곳은 11세때 돌아가신 엄마를 모신 곳이기도 하다. “이른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셔 조상님 모시는 문중산에 못 모시고 공동묘지에 모셨다. 바로 채약산 바위자락이다. 어머니께서 딸인 나를 미륵불 부처님으로 되라고 빌었다고 전해주셨다. 40년 전에 꿈에서 채약산 바위라는 글자를 보고 태몽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바로 여기 채약산 밑에 큰 사찰을 지으라는 계시를 그 때 주신 것이었다.

하늘이 내리신 거대하옵시고 광빛이 내리신 미륵의 돌부처님이시옵니다. 하늘의 뜻이옵니다. 만중생을 보살피실 것이옵니다. 삼존불 앞에 황룡의 용왕님이 양쪽으로 받쳐주실 것입니다 .2014년 정월초아흐렛날 동참불사 하시여 자손만대 광빛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농협 351-0568-7373-93 () 용화세계 불용사

 

원불님은 이 생활에 너무나 만족하고 감사하다.”며 계속 감사함을 표했다. 어려운 사람, 아픈 사람이 찾아오면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고 시험 볼 아이들은 눈을 밝혀주고 집안을 평화롭게 풀어주면 그 보람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원불님은 주로 조상님이 잘못되어 힘든 자손들을 위한 천도제의 효력이 무한대라서 묶인 조상님을 위해 일반 사찰에서 풀 수 없는 고리를 해결해 주심으로 만사형통을 이루어 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살아있는 부처님의 육으로 기적을 행하고 있는 원불님과의 인연은 기자에게도 소중했다. 고난으로부터 구제받고 싶다면 원불님과의 소중한 인연을 맺어보는 것이 어떨까. 원불님의 불용사 신축공사는 20206월 말일 완공예정이다.

 

 

 

 

 

불용사 TEL: 051)626-8116, 908-8116

원불님 : 010-3855-8166

 

200998

불보살 부처님 육신으로 새벽 210분 비로자나불 부처님이 인간 세상에 하강하셨습니다.

 

2009117

비로자나불 부처님 불상님이 첫 동지 12221130분에 법당 수미단에 좌정하셨습니다,

 

음력 2010211~ 39

팔공산 갓 바위 약사여래 돌부처님 원력, 위력, 지혜, 빛을 불보살 부처님 육신에게 39일까지 인수하였습니다.

 

2010228

오후 330분에 하늘의 옥새를 지구촌 만 중생 부처님 불보살부처님 육신에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20103월 초하루

010분부터 비로자나 부처님 불상 조성이 하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032

아침예불 시간에 불보사부처님 기도로 내려오셨습니다.

 

2010812

새벽 210분에 비로자나 부처님이 국태궁 법당에 자리를 하시었습니다.

 

2011714

만어사 용왕국에 수천 수 만년을 묵은, 묵은 하고 하늘에 뜻을 기다리고 기다린 한 여인의 바윗돌이옵니다. 김수로왕님의 둘째 자제 팔쾌 장군님이 만어사 용왕 국에 수백 수천 년을 잠들어 되시어 이 바윗돌에 좌정하시어 하늘에 환생하시기를 빌고 빌어, 2011813(음력 714) 팔쾌 장군님이 불보살부처님 육신님의 공덕으로 하늘에 환생을 하시었고 이 바위 끝자락을 하늘에서 손돌 부처님으로 환생을 하옵시어 불보살 부처님의 육신님에게 포상으로 내리신 손돌 부처님이시옵니다.

손돌 부처님은 한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원력 위력이 풍부하옵신 손돌 부처님이시옵니다. 한 중생 부처님 불보살 부처님 육신님의 공덕이시옵니다. 감사합니다.

 

국태궁 국사당

국사당은 국가대신을 모신 당으로서 국가대신은 도량이 위치한 산신국을 관장하는 산신과 토지가랑신을 가리킨다. 가야산신인 정견모주께 닮은 어머니는 하늘의 신 이비와 가야의 사이에 두 아들을 두었다. 큰아들이신 이시왕은 대가야국을 작은 아들 수로왕은 금관가야국을 각각 건국하셨다 한다. 국가대신은 인간세상을 손바닥 보듯이 하면서 신비스런 현풍을 펼쳐 국태궁에 재와를 없애고 복을 내린다. 가람을 수호하는 하늘신을 모셨기 때문에 국태궁 입구에 배치돼 있다.

 

2012119

불보살 황룡의 관복

김해김씨 수로왕님의 형님 이시왕의 황룡의 관복 인간 중생에게 넘겨줄 중생이 없어 수천 추억 년을 땅속에서 잠을 자고 깨어날 수 없었는데, 불보살 한 여인의 공덕으로 하늘의 황룡의 용왕님으로 환생을 하옵시어 용화세계 비로자나부처님 미륵 세상에 후천법이 인간 세상에 탄생을 하옵시니 황룡의 용왕님을 불보산 관복에 하늘이 내리신 황룡의 관복, 관복, 관복.

 

2013229

천년의 감로수

하늘에 수많은 별님 중에 원불에 별님이 지구촌에 지하에 흐르는 천년에 감로수에 약물을 천지인에 불보상 원불님 원불님에 보상으로 국태궁 터전에 천년에 감로수에 물줄기가 터지는 데는 한 여인에 수많은 시련 고통에 황룡에 용왕님이 땅속에서 잠에서 깨여 시도록 고통 시련을 참고 참으신 보답을 내리시옵니다. 수많은 중생님에 명약 선약이 되옵니다. 아아아아아아아

 

20121227

포대화상

중국 당가라 명주사람

원력위력 :인간의 길흉화복 날씨 무병장수 부귀를 주십니다. 미륵불의 현신(입적하실 때 부르는 계승) 미륵이여 참다운 미륵이여 그 몸을 선 백억의 모습으로 나누어 수시로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었으나 그들은 스스로 알지 못하는 구나.

불용사에 오신 이력 :후천법에 동참 불용사 용화세계 후천법을 오천년의 자손만대에, 광명을 이루실 불보살 부처님의 원을 이루시는 때가 되어 수천 수억 년의 모든 재물을 비치기 위해 포대를 풀어옵니다. 포대화상 감사합니다.

 

 

 

 

 

 

 

 

김태균기자  press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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