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 '최강진료소', 10일 첫 방송 '예측불허 메디컬 로드 트립’
국내 최초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 '최강진료소', 10일 첫 방송 '예측불허 메디컬 로드 트립’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9.10.10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D ‘최강진료소’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대세 방송인 김일중, 가수 경리, 개그맨 김용명, 박영재가 뭉쳐 새로운 웹콘텐츠를 선보인다. 

tvN D의 새로운 디지털 예능 ‘최강진료소’는 국민들의 건강 수호자로 나선 출연자들이 전국의 각 도시를 찾아 남녀노소 성별을 불문한 다양한 의뢰인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그들의 사연과 속병을 들어주며 적절한 진단과 치료는 물론 속 시원한 웃음 치료를 선사하는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진솔하고 유쾌한 왕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세상 어디에도 없던 예측불허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

수상한 왕진쇼를 컨셉으로 한 ‘최강진료소’는 컨셉에 맞게 시청자들에게 건강 상식과 알면 약이 되는 처방은 물론 여행, 맛집, 토크쇼를 버무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포부. 특히 진료소 크루로 합류한 에스테틱 원장 최두영과 한의사 강주안은 전문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부터 적절한 치료법을 전달하고, 웃음 치료사인 개그맨 김용명과 박영재는 유쾌한 웃음 치료로 의뢰인들에게 속 시원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이제껏 본적 없는 전혀 새로운 포맷의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최강진료소 크루로 뭉친 출연자들의 케미

‘최강진료소’는 방송인 김일중, 가수 경리를 필두로 한 개그맨 김용명, 박영재, 에스테틱 원장 최두영, 한의사 강주안까지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가수, 개그맨, 의사 등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이들 조합의 케미가 과연 어떨지가 모두의 초미의 관심사. 각자의 개성이 확고한 만큼 출연자들의 극과 극 매력과 케미를 보는 재미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회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초반 어색하고 서먹했으나 금세 친해져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과연 이들의 케미는 어땠을 지는 10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태풍도 진료소 크루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다

최강진료소의 첫 원정 도시였던 부산 편 촬영이 진행되던 때 제17호 태풍 타파가 닥쳐 촬영이 중단될 법한 위기가 닥쳐 이목 집중시킨다. 거센 바람과 비로 인해 한치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서 진료소 크루들은 한 명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빗속으로 뛰어드는 열정까지 보였다는 후문. 태풍도 막을 수 없었던 진료소 크루들의 열정 역시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D '최강진료소'는 오는 10일 밤 9시 tvN D ENT. 유튜브를 통해 릴리즈 된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