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한선물”(감독 이귀덕) 촬영장 눈물바다 됐다.
영화 “행복한선물”(감독 이귀덕) 촬영장 눈물바다 됐다.
  • 김인식 기자
  • 승인 2019.10.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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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을 스톱시킨 두배우가 있다. 영화 행복한선물“ (감독 이귀덕)에서 엄마 지연역의 여우린, 아빠 수철역에 강성호이다.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영화 행복한선물 충북음성 서울연합병원 촬영하고 있는 지연역 여우린 / 사진 행복한선물
영화 행복한선물 충북음성 서울연합병원 촬영하고 있는 지연역 여우린 / 사진 행복한선물
영화 행복한선물 음성 서울연합병원에서 열연중인 아빠 수철(강성호), 엄마 지연(여우린, 딸 수정(윤채은)이 눈물바다로 만든 촬영현장 / 사진 행복한선물
영화 행복한선물 음성 서울연합병원에서 열연중인 아빠 수철(강성호), 엄마 지연(여우린, 딸 수정(윤채은), 소아과의사 고은새 눈물바다로 만든 촬영현장 / 사진 행복한선물

계룡산 동학사 낙원식당에서 첫촬영을 시작한 영화 행복한선물” (감독 이귀덕) 음성 서울연합병원 촬영장에서 아역주인공 윤채은(수정역)의 아픔을 두고 엄마 지연(여우린), 아빠 수철(강성호)의 연기에 전 스탭과 소아과 의사(배우 고은새), 수간호사(배우 김은비) 등 출연진이 연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촬영장이 눈물바다로 변했다. 20205월 개봉을 목적으로 제작되는 영화 행복한선물은 상업영화로 제작되어 국제영화제에 도전한다

음성 서울연합병원에서 촬영을 마친후 출연진 단체촬영 아래 김은비, 여우린, 강성호, 위 이상찬, 고은새, 김성현 / 사진 행복한선물
음성 서울연합병원에서 촬영을 마친후 출연진 단체촬영 아래 김은비, 여우린, 강성호, 위 이상찬, 고은새, 김성현 / 사진 행복한선물
중앙 수정(윤채은) 촬영 스틸사진
중앙 수정(윤채은) 촬영 스틸사진
행복한선물 이귀덕 감독 리허설하고 있다. / 사진 행복한선물
행복한선물 이귀덕 감독 리허설하고 있다. / 사진 행복한선물

 

김인식 기자  iskim707@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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