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정선미티비’, 큐레이터가 직접 뷰티관련 정보를 전달하다
유튜브 채널 ‘정선미티비’, 큐레이터가 직접 뷰티관련 정보를 전달하다
  • 신현재 기자
  • 승인 2019.09.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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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영역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큐레이터는 ‘보살피다’, ‘관리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큐라(cura, 영어의 care)’에서 유래한 용어로 감독인, 관리인을 의미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미술관과 박물관 등의 관리자라는 뜻으로 발전했고, 최근에는 박물관, 전시관뿐만 아니라 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 자기관리의 영역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뷰티큐레이터라는 직종도 생겨났다. 뷰티큐레이터를 통해 다양한 뷰티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변에서 뷰티큐레이터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뷰티큐레이터 정선미 씨가 유튜브 채널 ‘정선미티비’를 개설했다. 
 
정선미 씨는 자타공인 뷰티큐레이터다. ‘뷰티큐레이터는 안전하게, 바르게, 예쁘게 올바른 뷰티정보를 주는 사람’이라는 것이 정 씨의 설명이다. 그는 지난 1998년부터 오프라인 마케팅 시절부터 온라인, 미디어 마케팅이 이어지는 뷰티시장을 몸소 체험했다. 
 
정선미 뷰티큐레이터는 지난 20여 년간 뷰티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바른 미용 및 뷰티 정보를 제공하고자 유튜브 채널 ‘정선미티비’를 개설한 것. 
 
무엇보다 수익창출을 위해 협찬이나 후원을 받아 홍보/광고하지 않는다는 채널 운영 방침을 내세워 신뢰성을 강화했다. 정보 속에 숨겨진 광고가 아닌 유용한 정보만을 제공해 구독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구독자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일반인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덕분이다. 
 
정선미 뷰티큐레이터는 “최근 직간접적인 홍보가 우후죽순 쏟아 지면서 뷰티정보의 옥석을 가리기 매우 힘들어졌다”며 “광고가 아닌 명확한 뷰티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뷰티큐레이터 정선미씨가 제공하는 올바른 뷰티 정보는 유튜브 ‘정선미티비’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현재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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