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서부연합회 신천지자원봉사단,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개최
서울경기서부연합회 신천지자원봉사단,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개최
  • 안홍필 기자
  • 승인 2019.07.08 16:1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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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ndnnews】안홍필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서부연합회(회장 정진영)는 지난 6일 부천시 안중근공원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분단을 넘어 평화의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경기서부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사)태극기선양운동중앙회, 한글예술원, 6.25참전유공자회 부천지회, 국가보훈처,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사회 인사,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8여개 단체가 명칭 후원했다.

행사 순서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 및 분향과 신천지 홍보영상, 지구촌 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약속을 잊지 않고 이행해가기 위해 평화지지 협약이행 및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나라 사랑의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해 국가보훈처와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김포지회에 나라사랑, 평화 나눔상을 수여했으며, (사)나눔의 빛과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김포지회는 평화지지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행사 체험부스로는 ▲평화의 선구자 홍보관 ▲신천지자원봉사단 홍보관 ▲625사진전 ▲평화그림전시 ▲분향소 마련 ▲평화놀이터 ▲평화의 손 편지 만들기 ▲일일 벽화그리기 체험, 참전용사에게 직접 듣는 ▲평화학당, 캘리그라피로 만드는 ▲평화부채 만들기, 평화를 유산으로 받는 ▲트릭아트 포토존 ▲무궁화 차 마시기 체험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서울경기서부연합회 정진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쟁의 참상은 세월이 흐르면서 지워졌지만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꼬리표와 함께 분단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라며 “지구촌 모든 가족의 평화를 위해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의 다툼이 아닌, 상생과 평화의 길로 우리 모두가 평화의 사자가 되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늘이 우리에게 빛과 비와 공기로 사랑을 값없이 내려주고 있듯이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봉사의 임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홍필 기자  afc77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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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준 2019-07-11 13:58:16
지구에 평화와 사랑을 존중합니다.^^

정미소 2019-07-10 15:19:18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홍이 2019-07-08 23:11:53
멋있습니다

차수연 2019-07-08 22:48:51
평화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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