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지원 협동조합 ‘같이 심리상담센터' 개소
한국가족지원 협동조합 ‘같이 심리상담센터' 개소
  • 김선희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4.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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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Together)에 가치(Value)를 플러스 하는 마음으로”

 2019년 1월 한국가족지원협동조합 설립 후 부설기관인 같이 심리 상담센터를 개소하였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과 지역 내 학교들과 연계하여 긴밀한 관계를 구축중이며 남부교육청사업으로 가족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전국구로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여성, 부모 등 관련 강의, 상담 및 심리검사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영등포 구청관할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영등포, 구로구, 금천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부모성장지원서비스와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과 관공서에 자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조합의 또 다른 부설 ‘한국심리상담교육협회’에서는 각종 자격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내 교육장에서는 매달 상담관련 전공 학생, 상담자, 교육자, 학교 관계자분들을 위한 회의 및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같이 심리 상담센터는 명지대 아동가족심리치료 박사 선, 후배가 모여서 만든 기관이다. 다섯 명이 서로 같은 뜻을 가지고 있었기에 고민 없이 추진하게 되었다. 서로의 마인드가 질 좋은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며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상담사가 되자는 모토로 오늘도 열심히 고군분투 중이다. 

왼쪽부터 정하나 박사, 명지대 겸임교수, 한국정신건강상담협회 임상감독자/ 김선희 같이심리상담센터 부소장, 아동청소년 밝은 미래 교육이사 / 박준희 박사, 같이심리상담센터 소장, 명지대 겸임교수/ 유선미 박사, 명지대 겸임교수, 아임 굿 아동발달센터 소장/ 한지영 박사수료, 마음누리 정신과의원 임상심리사
왼쪽부터 정하나 박사, 명지대 겸임교수, 한국정신건강상담협회 임상감독자/ 김선희 같이심리상담센터 부소장, 아동청소년 밝은 미래 교육이사 / 박준희 박사, 같이심리상담센터 소장, 명지대 겸임교수/ 유선미 박사, 명지대 겸임교수, 아임 굿 아동발달센터 소장/ 한지영 박사수료, 마음누리 정신과의원 임상심리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단순히 많은 지식만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공감할 수 있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섯 명의 상담사들은 누구보다도 따뜻함이 넘치는 사람들이라 자부한다. ‘같이 심리상담센터’에 오면 따뜻함과 삶의 가치를 담아갈 수 있는 곳이다. 지금 마음이 힘든가? 혹은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한가?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를 나와 2분정도 걸어오면 세종빌딩 4층에 아늑한 센터가 머무르고 있다. 언제든 우리 센터의 문은 열려 있으니 노크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together1911.co.kr
e-mail: together1911@naver.com

 

 

 

김선희 칼럼니스트  pignet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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