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GOX), 비트코인이 꿈꾸는 세상 이루나
GSTAR(GOX), 비트코인이 꿈꾸는 세상 이루나
  • 윤미선 기자
  • 승인 2019.03.21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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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모델 말리사(Marlisa)
GSTAR 모델 말리사(Marlisa)

2009년 비트코인이 출현한 이래 10년 동안 대부분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들이 전통적인 하드웨어의 채굴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기가바이트(Giga byte)의 5G 전송시대가 도래하였지만 여전히 채굴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그런데 모바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GSTAR(www.gstarcoin.info)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생태계를 변화시킬 새로운 개념의 채굴 방식을 준비하여 곧 출시한다.

유저들은 더 이상 기존처럼 난해한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 없어지고, GSTAR(GOX)는 직관적으로 채굴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모바일에 도입하여 구현한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모바일을 이용하여 채굴을 하고 모든 컨텐츠를 이용하는 것이다.

모바일 채굴 방식은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유저가 직접 채굴이 가능하다.

이러한 채굴도 일반인들에게는 기술적 이해를 필요로 하므로, GSTAR(GOX)는 설명이 필요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플레이가 가능한 45초의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하여 채굴을 하게 한다. 

GSTAR(GOX) 홍보영상 : https://youtu.be/5b8M8kBus70

이러한 게임을 활용한 채굴 방식은 전세계인이 동시에 채굴에 참여함으로, 모두가 즐겁게 채굴을 할 수 있도록 대규모 경쟁과 대전 형태의 채굴 시스템으로 운영한다고 한다.

언어와 국가에 관계없이 전세계인이 동시에 즐기면서 채굴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다.

물론 이에 대한 다양한 보상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복잡한 기술이 아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시기가 오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의 설계자인 사토시가 꿈꾸었던 공유경제가 모바일을 통해서 실현될 시점에 와 있다.

GSTAR(GOX)는 3월에 메인넷(Main-net)을 출시하며, 메인넷을 기반으로 모바일 게임을 곧 구현하여 베타서비스를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블록체인 세계에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45초의 즐거운 모바일 전쟁이 기대가 된다.
 

윤미선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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