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과 6군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낭만 곰신 페스티벌” 개최... 곰신과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화합의 장 열다
철원군과 6군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낭만 곰신 페스티벌” 개최... 곰신과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화합의 장 열다
  • 안홍필 기자
  • 승인 2018.11.26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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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dnnews】안홍필 취재국장= 철원군은 오는 12월 15일 철원 종합문화센터에서 제1회 2018 철원군 낭만 곰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8 철원군 낭만 곰신 페스티벌은 분단을 마주한 의미가 있는 장소인 철원에서 軍이 직접 참여하고 군장병들의 가족과 연인, 철원군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생활 속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軍문화 체험 행사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군장병과 가족, 연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쇼미더머니, 우정의 무대 리메이크 버전인 그리운 내 곰신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들과 군대에 있는 연인을 위한

포토엽서 만들기, 커플 기념품 제작하기, 내무반 체험과 같은 9가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개회식에서 6사단 군악대와 『전우가 남긴 한마디』의 주인공 허성희씨의 개막공연과 신인 걸그룹 슈가틴트의 폐막공연이 진행된다.

철원군과 제6보병사단이 주최·주관 하는 2018 철원군 낭만 곰신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군장병들과 가족, 연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평화지역 주민들에게는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안홍필 기자  afc77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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