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메이커, 현대엘리베이터와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텀블러’ 만들기 진행
체인지메이커, 현대엘리베이터와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텀블러’ 만들기 진행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8.07.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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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6일, 국내 승강기 시장을 선도하는 현대엘리베이터가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의 텀블러’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나눔활동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복지단체 체인지메이커와 희귀난치병후원단체 여울돌이 함께하였으며, 아이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하기위해 ‘사랑의 텀블러 만들기’ 핸즈온 나눔활동을 업무시간을 통해 틈틈이 진행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사랑의 텀블러 만들기’는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분교에 다니는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만들어진 텀블러 하단에는 만든 임직원 본인의 이름을 기재하여 봉사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하였을 뿐 아니라 따뜻한 메시지를 적어 넣어 받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사람의 마음까지 전달해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핸즈온 나눔활동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바쁜 직장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많은 봉사자들이 진행하는 나눔활동이다.

 

이날 만들어진 텀블러는 7월 7일 양천구, 구로구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경남 함안 분교초등학교까지 7월 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나눔활동에 참여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은 “회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지만 바쁜 틈속에서도 즐겁게 임할 수 있었으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받아보는 아이들이 잘 사용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텀블러를 선물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은 “텀블러에 직접 색칠된 그림이 있어 신기하고 선물에 주신분께 감사하다” 며 “예쁜 엽서에 적어준 메모도 잘 간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체인지메이커는 우리 주변 소외 받는 결손가정,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벽화 나눔활동 외에도 여름김장, 지역아동센터 글램핑 등 계절행사에서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공부방,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기업 및 봉사단체와 연계한 촉각도서 만들기, 찜질팩 만들기, 아기 우주복 만들기 등 다양한 핸즈온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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