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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2017 대한민국 ICT대상’ 성황리 종료ICT 혁신, 5G, 지능정보 3개 부문에서 총 8개 기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이계철)이 함께한 ‘2017 대한민국 ICT대상’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한민국 ICT대상’은 국가 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기업(중견/중소/벤처 등)을 발굴하여 시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ICT혁신, 5G, 지능정보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민간과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기업이 부문별 대상과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에는 ▲5G 부문 네이버시스템(주) ▲지능정보 부문 (주)마인즈랩 ▲ICT혁신 신성장 부문 (주)파이브지티 ▲ICT혁신 일자리 부문 (주)디에스피원 ▲ICT혁신 해외진출 부문 (주)이에스엠연구소(포디리플레이 코리아㈜)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5G 부문 (주)에프알텍, 지능정보 부문은 (주)언맨드솔루션, ICT혁신 일자리 부문에는 (주)휴네시온이 선정돼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기업에게는 기업별 광고물 제작 및 부착 등의 옥외광고 지원, 수상기업별 2017 대한민국 ICT대상 현판, 기념품 지원을 비롯해 기업별 영상물 제작 및 방영이 지원된다. 제작된 영상은 대한민국 ICT대상 유튜브, ICT대연합 페이스북 등 SNS상의 홍보와 함께 방송캠페인 홍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이번 ‘2017 대한민국 ICT대상’은 4차산업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ICT 중소·벤처 기업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ICT산업이 국가경제 및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환철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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