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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음악회] 비엔나 왈츠오케스트라-빈 신년음악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공연

지 휘 : 산드로 쿠트렐로 Snadro Culturello

소프라노: 타마라 스트레로프 Tamara Strelov

왈 츠 : 비엔나 왈츠 앙상블 Vienna Waltz Ensemble

일시 및 장소 : 2018.1.22(월) 8pm 롯데콘서트홀

예 매 : 롯데콘서트홀1544-7744, 인터파크1544-1555 , yes24 1566-1396

하나티켓1566-6668, 옥션1566-1369, 멜론티켓1899-0042

티 켓 : R석12만원, S석9만원, A석6만원, B석4만원, C석3만원

주 최 : 브라보컴 1661-1605 www.bravocom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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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8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1939년 시작된 빈 신년음악회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공연이자 새해맞이 행사가 되었다. 가장 고급스러운 음악회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신년음악회는 아이러니하게 나치의 ‘국민 계몽 선전부 장관’인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1897-1945)에 의해 1939년 12월31일 정오에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특집 연주회가 개최되었고, 그 다음해인 1940년 12월 31일 송년음악회 그리고 다음날 1941년 1월 1일 정오에 같은 음악회를 연 것이 최초의 신년음악회가 되었다.

 

신년음악회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연주하는 곡은 경쾌한 3박자 춤곡 왈츠(Waltz)로 본고장을 비엔나이다. 비엔나 왈츠를 오늘날 사랑 받는 음악으로 격상시킨 존재가 요한 슈트라우스 一家로 ‘왈츠의 아버지’로 불렸던 요한 슈트라우스 1세에 이어, 아들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봄의 소리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예술가의 생애' 등 숱한 왈츠 작품(500여곡)을 남겨 ’왈츠의 왕‘으로 불렸고 오늘날 가장 사랑 받는 춤곡으로 격상시킨 주인공이 되었다.

2018년 신년음악회는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과 월드 발레 스타들이 펼치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2015년 이후 매년 희망차고 신나는 신년을 함께하고 있다. 연주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산드로 쿠트렐로의 지휘로 풍부한 성량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소프라노 타마라 스트레로프, 4명의 왈츠 앙상블이 함께합니다.

특히 2018년은 500여개의 왈츠 작품을 작곡하여 ‘왈츠의 왕’으로 불리고 있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곡을 주요 레퍼토리로 구성하여 새해의 희망과 활기를 돋을 신년음악회로 준비하였다.

양동철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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