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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서 정치학박사발로뛰는하남 봉사왕

하남의 차세대 주자, 구경서 정치학박사

발로 뛰는 하남 ‘봉사왕’            

 
구경서정치학박사

주목 받는 차기 리더

 

구경서. 그는 하남에서 ‘봉사왕’으로 불려진다. 이곳저곳 낮고 어두운 곳이나 고통 받고 소외 당하는 곳에는 항상 구경서가 있다. 그는 봉사 활동으로 지역을 누비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학박사로 건국대와 강남대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정치학을 가르치고 하남에서 다양한 활동한 통해 강력한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하남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하남 최고의 명문인 남한중•고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모교 건국대에서 정치학을 강의하고 강남대 겸임교수로 후학을 길러 냈으면서도 다양한 정치경험과 역동적인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남시장과 국회의원에 여러 번 도전한 경험을 갖고 있는 그는 정치학자로서 여러 권의 정치학 교재와 논문을 집필하기도 하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연구하고 분석 하면서 이론적으로 내공을 쌓았고, 현실정치에서도 상당한 경험을 쌓아 이론과 현실을 겸비한 참신한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시민과 밀착 스킨십 하는

대학교수 출신 정치학박사

현실 정치인으로서 구경서 박사의 장점은 새벽부터 직접 발로 뛰고 지역 주민들과 스스럼 없는 대화를 통해 그들의 고충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 있다. 이를테면 그는 환경미원화원들과 새벽 5-6시부터 함께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지역 곳곳을 다니며 이른 시간에 3~4시간 동안을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하여 함께 일한다. 또 저녁이면 하남지역 안전을 위해 야간 기동순찰대원들과 함께 순찰을 돌기도 한다. 장애인단체와 사회단체에는 수시로 들려 그들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듣고 어루만지기도 한다. 하남시의 대표적인 서민 장터인 덕풍시장과 신장시장은 그의 단골 방문처가 될 정도로 자주 드나든다. 그는 시장 구석구석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애환을 듣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다. 

 

어르신봉사

구 박사가 소외되고 어려운 곳을 자주 찾는 것은 그의 성장배경에서 출발한다. 하나의 예를 보자. 그는 80년대 초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대학은 들어갔지만 등록금이 없어 막노동판에 뛰어들어 일을 해야만 했다. 스스로 등록금을 마련하지 않으면 대학을 다닐 수가 없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면 이른바 ‘노가다’를 해서 대학 등록금을 벌었다. 막노동으로 등록금을 벌어 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다. 막노동을 하면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의 힘든 삶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이 자신을 낮추고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그의 성품이 원만하고 부드러운 것도 이런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고 보면 된다. 즉, 남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가슴에 새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 이것이 지금의 ‘구경서’를 만들었다는 평가이다.

구 박사는 여러 봉사단체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초록하남만들기, 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 경기생명사랑봉사단, 초록봉사단, 어울림봉사단 등과 함께 하남에 있는 각종 장애인단체와 무료급식소 등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한다. 회원들과 함께 덕풍시장, 신장4거리, 덕풍천 등에서 환경정화운동도 빼놓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김장, 쌀 나누기 행사, 떡 배달 등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밀착하여 스킨십을 한다. 그는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 자신을 주장하기보다 그들의 주장을 듣는 편에 가깝다. 그는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활동하여 하남에서 매운 좋은 평판을 듣고 있다.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를 하고있는 구경서 정치학박사

 

다양하고 역동적인 정치활동

가장 선두에 선 파워 정치인

구경서 박사는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주요 당직을 두루 맡아 정당활동을 열심히 해왔다. 당의 입과 말의 역할을 하는 부대변인을 맡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했으며 또 중앙당 부대변인단 모임에서도 눈에 띄는 아이디어와 의견 제시를 통해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그는 당의 지방자치위원회(위원장 박명재 국회의원)에서 위원으로 참여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를 했다. 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조직과 행정 그리고 지방조세 등에 관심을 갖고 당의 정책을 개발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위원회이다. 그는 여기서 지방조세와 지방회계 등의 분과를 맡아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는 하남당원협의회에서도 시민통합위원장을 맡아 정치권과 시민의 소통, 관계 개선 등을 위해 활동을 펼쳐오기도 했다. 

그는 정치학자로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그의 저서는 언론과 정치의 관계를 조명하는 분야가 대부분이다. 그의 저서 가운데 대학교재로 쓰이는 「현대미디어정치」 「현대사회와 여론」 「한국미디어정치론」 등은 한국 언론과 정치의 관계를 이론적으로 풀어쓴 책들이다. 이외에도는 언론과 관련한 많은 논문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점이 그가 당의 부대변인을 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는 성실한 일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뛰어다녀

구 박사는 하남시에서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치활동을 해왔다. 그는 건국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래로 하남에서 줄곧 정치활동을 해왔다. 이전에도 물론 경실련 등을 통해 시민운동을 해왔고 본격적으로는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지금까지 정치활동을 해왔다. 2006년에는 하남시장 선거에서 공천이 결정 되고도 출마하지 못하는 실패를 경험했고, 2010년에는 하남시장 예비후보로, 그리고 2012년에는 무소속 후보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하남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새벽부터 열심히 뛰었으나 공천을 받지 못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지칠 줄 모르는 구 박사의 이러한 정치활동으로 그의 인지도와 지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어서 하남 주민들 가운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하남 발전과 사회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역에서 정치인으로서 ‘구경서’의 장점을 꼽는 것은 크게 3가지인다. 첫째, 그의 성실성이다. 그는 새벽부터 시작해서 밤늦게까지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간을 아끼고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성실함이 그의 몸에 배어 있다. 둘째, 약속을 꼭 지킨다는 점이다. 그는 사람들과 약속을 하면 잘 지키기로 소문나 있다. 이것이 그의 가장 큰 재산인 것으로 보인다. 셋째, 그의 조직력이다. 그는 오랜 지역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가장 탄탄하고 촘촘한 조직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오랫동안 지역에서 활동해 오면서 지역주민들과 끈끈한 인간 관계를 맺어 오고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한다. 또 몸으로 직접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맺어진 관계를 통해 그의 조직은 잘 정비되어 있다는 평을 듣는다. 지역에서의 이런 평가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구 박사가 하남에서 정치적 비바람을 맞고 풍랑을 겪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그를 보고, 하남시민들이 그를 정치적으로 높게 평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현상이다.

 

중소기업활성화에 관심

대기업 유치가 하남발전 관건

구 박사는 하남시의 발전 대한으로 중소기업의 활성화와 대기업유치가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의 건설로 현재 인구 25만명에서 앞으로 얼마 후면 36만명 이상의 인구로 성장할 하남시는 결국 지역경제 활성화가 하남이 나아갈 방향이자 목표라고 진단하고 있다.

 

지역사회봉사

하남시는 아직은 인구 25만명에 불과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앞으로 하남시는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 지금보다 훨씬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변화하고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미사강변도시가 공동주택인 아파트로 채워지기 때문에 지역경제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인구는 증가하지만 경제적 효과의 상승은 없다는 점에 그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남시에 대기업 유치와과 견실한 중소기업을 발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소기업은 경제분야에서 허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살아야 서민경제와 지역경제가 튼튼하게 자리잡고 하남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남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하남의 경우 이웃에 있는 강동구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을 유치하면서 그 일대가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이것을 보고 배워야 한다. 구 박사는 강동구의 대기업유치를 벤치마킹해서 하남도 근본적인 지역경제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믿고 있다. 다행히 이현재 국회의원이 하남시에 패션단지를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확대를 통해 하남 경제를 살리겠다는 프로젝트를 강도하고 있어 하남시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한다. 구 박사는 하남에 LG나 현대그룹의 계열사가 유치되길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구 박사의 유일한 사랑은

백제의 첫 도읍지 ‘하남’

구경서 박사의 하남 사랑은 남다르다. 하남시는 역사적으로 매우 오래 된 곳이다. 2천년전 온조가 백제의 첫 도읍지를 세웠다고 주장되는 곳이다. 소장 학자들이나 지역 향토사학자들은 이곳 하남시가 온조가 고구려에서 남하해서 한성백제의 첫 도읍지를 여기 하남에 세웠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를 증빙할 만한 증거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고, 지리적 여건 또한 다른 곳에 비해 가장 유력하다고 보여진다.

구 박사는 이러한 하남시의 역사가 왜곡되고 감춰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하남시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한성백제의 첫 도읍지임을 하루빨리 밝혀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것은 하남의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역사를 바로 잡는 일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이것은 우리 하남시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하남시민의 자긍심을 바로 세우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백제의 왕궁을 복원하고 이성산성을 잘 보존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정치인이나 역사학자들이 외면하고 있는 이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서 하남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하남 사랑은 끝이 없어 보인다. 

 

봉사활동

 

김태균(범용)  press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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