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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10월 초, 모차르트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감상 교육 모집 예정

세종문화회관에서 발레·오페라도 배우고 공연도 보고!
< 발레로 만나는 차이콥스키>/<오페라로 만나는 모차르트>

발레 지식도 배우고 <차이콥스키 발레 스폐셜 갈라> 공연도 볼 수 있는 발레 여행 진행 중
아는 만큼 보인다! 미리 배우고 익힌 예술 지식, 세종문화회관 공연으로 다시 만난다!
마지막 날, 공연감상은 엄마아빠도 함께 지원! 예술 감상 ‘가족의 날’로 진행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과 연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실시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주 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매주 토요일 건전한 토요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키우고 소통 능력과 정서 발달에 기여하고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전국의 공연장들과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발레로 만나는 차이콥스키’ 강좌는 3주간 현재 활동 중인 발레리나와 함께 기본 발레 동작과 발레 언어를 배우고 발레의 역사 및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대해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공연의 사전지식을 익혔다. 이를 통해 공연에 대한 흥미를 높인 후 9월 9일(토)인 마지막 날에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르는 ‘차이콥스키 발레 스페셜 갈라’ 를 관람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마지막 공연관람을 ‘가족의 날’ 로 진행하여 가족이 모두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연이 끝나고 엄마, 아빠와 서로의 감상 소감을 나누며 예술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10월 초에는 서울시오페라단의 <여자는 다 그래>를 관람하게 될 ‘오페라로 만나는 모차르트’ 의 참가자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신환철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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