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의 새로운 모바일 대전게임 ‘파이트 리그’ 22일 론칭
믹시의 새로운 모바일 대전게임 ‘파이트 리그’ 22일 론칭
  • 여홍일 기자
  • 승인 2017.06.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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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믹시(대표이사 모리타 히로키)의 XFLAG™ 스튜디오는 신규 모바일게임 ‘Fight League™’ (파이트 리그)를 일본,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캐나다 등 6개국에서 6월 22일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7월 7일(금요일)부터 ‘Fight Truck (파이트 트럭)’이 서울 각 지역에 찾아갈 예정이다. ‘파이트 트럭’은 파이트 리그를 함께할 파트너나 대전 상대를 찾아 즉석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대전의 장과 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파이트 트럭’은 7일부터 평일과 주말을 이용, 대학교 캠퍼스와 같이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파이트 트럭을 무대로 배틀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각 배틀 이벤트의 최종 승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주어짐과 동시에 이벤트 마지막 날에는 SNS스타인 악어와 함께 최종 결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파이트 리그’는 2대2, 최대 4명이 참가하는 모바일게임으로 파트너와 함께 전세계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대전형 배틀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다. 유저는 본인이 만든 팀의 파이터를 게임 공간에 배치하고 다양한 전략을 통해 상대방 리더를 공략해 승리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전세계 유저와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힘겨운 대결을 펼치면서 파트너와 우정, 승리감, 성취감 등을 느낄 수 있다.
 
‘파이트 리그’에서 파이터는 다양한 콘셉트의 특성 조합을 갖는 5개의 종족(브랜드)로 구성된다. 각각의 브랜드는 현실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통해 현실 세계와 근접한 이미지를 유지함으로써 보다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파이터들은 화살표 모양을 한 ‘파이트 아츠 (Fight Arts)’를 갖고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유저의 생각과 능력에 의해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
 
유저는 특성이 다른 브랜드를 선택해 고유의 팀을 구성, 전투에 임하게 된다. 전투에서는 오직 하나의 브랜드만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2개의 브랜드 조합이 가능한 파트너와 협업해 다양한 전략 및 강력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XFLAG™ 스튜디오는 “‘파이트 리그’를 통해 마음껏 즐기며 ‘아드레날린’을 자극할 수 있는 배틀 엔터테인먼트를 계속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여홍일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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