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고발
sk텔레콤 보육원 아동에 채권 추심
 박지영 
 2015-04-21 09:23:17  |   조회: 734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의 한 보육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저희가 보호하고 있는 중학생 여학생의 친어머니가 아이가 보육원에 들어온 뒤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 사용한 휴대전화 요금 미납금을
sk텔레콤에서 F&U 채권추심 기관을 통하여 민사소송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이 아버지는 교도소에 계시고 어머니는 알콜리즘이 있으세요.
부모없이 보육원에서 자라는 어린 아이가 자기 꿈을 찾기도 전에
실사용자 확인도 없이 전화를 개통해주고 어린아이 정보를 추심기관에 넘긴 대기업에 의해서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에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다른 아동시설에도 이런 피해 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5-04-21 09:23:17
218.153.96.22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