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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365
(주)코스트코 코리아를 고발합니다.
박종우 2015-05-12 09:23:39 | 조회: 511
안녕하십니까?.

(주)코스트코 고객에 대한 막말과 거짓말에 대한

행태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4월10일경 코스트코 양평점에서 식자재를 구매하면서 피자코너에서

피자를 주문후 돌아왔습니다.그런데 피자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되었습니다.

코스트코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잠시후 피자코너 매니저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고객에게 매장으로 오면 환불조치나 교환조치를 하겠다고 하였고,

어디고객을 오라가라 하느냐며 따져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며 실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후 팀장에게 보고한후

상품권 5만원권과 환불조치면 괜찮지 않느냐며 그것을 받으라고 통보하였습니다.

도저히 참지 못해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자리에 계신 팀장에게 보고후 전달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래도 바꾸라고 하니 팀장이 쉬는 날이라고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담당 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자초 지정을 설명하니

찾아 뵙고 말씀드리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찾아온 팀장은 상해를 입은것이 아니니

처음 본인들이 제시한 상품권을 받으라며 얘기합니다.

또한 이것이 저희 회사 코스트코에 고객에 대한 보상선이라며 믿어 달라고 거듭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도저히 참지 못해 위에 상사를 연결시켜 달라고 하니 본인 기업 (주)코스트코는 고객이

아무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자신하고만 얘기를 해야 한다며 끝까지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논쟁하기가 싫어 상품권과 환불조치를 받고 코스트코 매장을 몇 번 방문하시면 원하시는 제품을 서비스 하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했던 말들은 어머니를 걸고 결코 거짓말이 아니라며 믿어달라고 까지 합니다.

그리고 4월28일경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약속과 달리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며 언성을 높이고 쓰레기 취급하길래

1층 고객센터에 가서 점장하고 얘기 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니 뒤통수에 대고

고객이 아무리 가셔도 저하고만 얘기하실 거라며 비아냥 거립니다.

그리고 돌아와 분이풀리자 않아 얘기를 하니 그때서야 식품매장 총책임자라는 팀장이

전화를 걸어와 자초지정을 들었다며 실실 비웃으며 얘기를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계속 따져 물으니 실수를 인정하며 죄송하다고 고객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부터 통화 녹음을 하고 있던 제가 전화를 끊은 줄 알고 총책임자의

막말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녹음된 내용을 듣고 다시 전화를 걸어

실수 한거 없냐며 따져 물었더니 그때서야 죄송하다며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황에 화가난 저는 거짓말도 모자라 고객에게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하며

막말까지 녹음된 사실을 알면서도 다음날 저녁까지 코스트코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다시 코스트코다른 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사태가 있었는데 아느냐고 물었더니

막말을 한 담당자는 오늘 쉬는 날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이후 식품매장 총괄 부점장이 전화를 걸어 정말 죄송하다며 그때서야 찾아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거짓말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하라 하니 처음부터 줄기차게 거짓말을 한것도 잘못인데 책임자라는 팀장이 막말까지 해서 죄송하다며 저희 회사 코스트코는

고객에 대한 보상조치에 대한 상한선은 정해진것이 없다고 그 또한 거짓말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고객에게 거짓말 하고 막말하고 보상을 제대로 해줄것처럼

얘기하던 책임자들은 끝까지 거짓말 하며 더 이상 고객과 응대하지 않기로

했다면 끝까지 고객을 모욕하고 쓰레기 취급합니다.

. 고객을 무시 하고 쓰레기 취급하는 이런 기업은 세상에 낱낱이 알려져야

고객무서운줄 알줄압니다.

감사합니다.


.1차 응대 최정아 매니저

2차 응대 오정섭팀장 010-9921-3728

3차 응대 장경섭팀장 010-4213-2685

4차응대 권종익 부점장 010-5414-5181
2015-05-12 09:23:39
112.xxx.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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